경기도예술의

모인 흐름, 태어나는 장면

도민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진정성있는 예술', 

시대에 요구에 더 깊이 부응하는 '살아있는 예술'을 지향합니다.

창립선언문


경기지역의 진보 예술가들은 70년대 이래 민족, 민주, 민중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펼쳐 왔으며 2000년 경기지역민족예술인의 뜻을 모아 경기문화의 민중적 민족예술적 창출을 갈망하며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경기지회>를 창립하였었다.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기도민들과 함께 남북으로 길게 늘어진 수도권역이라는 정치적 행정학적 위치에서 벗어나 실사구시의 실천적 의지를 다지며 위축된 예술인 및 예술행정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독립된 경기문화예술의 꽃을 피우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보다 진보적인 문화예술 창작으로 노력하여 왔다.


21세기 들어 지자체가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시기에 세계사적 변화와 한국의 상황과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예술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경기지역 예술가들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예술을 열망하며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을 출범하고자 한다.


우리의 삶의 터전인 경기도는 분단의 현실이 가장 첨예하게 피부로 와 닿는 지역이다.

이에 경기 민족예술인들은 우수한 예술창작을 기반으로 민족분단을 딛고 일어서서 민족애를 기초로 한 통일문화의 동질성을 이룰 실천력을 다지고자 한다.


또한 경기민족예술인들의 문화평등주의와 문화민주주의를 완성하며 문화복지를 통한 행복한 사회를 향한 문화장정을 시작하고자 한다.


이제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은 생명존중의 생태주의 예술, 장르적 유연성과 새로운 창작방법론, 문화다양성, 예술가의 자기가치 증식을 통한 창작의 횃불을 지필 것이다. 모든 인간 존재는 예술가이며 생활 그 자체가 예술이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예술가가 되고, 하루하루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그날까지 경기민예총은 매진할 것이다.


분단의 장벽을 넘어 통일예술을 꽃 피우는 그날을 위하여 지역 내에 뜻을 같이하는 개혁적인 모든 예술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창작활동으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경기 도민 속에 가지를 뻗어 살아 숨 쉬는 민족예술로 꽃피워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2000년 6월 10일


창립선언문



경기지역의 진보 예술가들은 70년대 이래 민족, 민주, 민중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펼쳐 왔으며

2000년 경기지역민족예술인의 뜻을 모아 경기문화의 민중적 민족예술적 창출을 갈망하며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경기지회>를 창립하였었다.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기도민들과 함께 남북으로 길게 늘어진 수도권역이라는 정치적 행정학적 위치에서 벗어나

실사구시의 실천적 의지를 다지며 위축된 예술인 및 예술행정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독립된 경기문화예술의 꽃을 피우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보다 진보적인 문화예술 창작으로 노력하여 왔다.


21세기 들어 지자체가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시기에

세계사적 변화와 한국의 상황과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예술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경기지역 예술가들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예술을 열망하며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을 출범하고자 한다.


우리의 삶의 터전인 경기도는 분단의 현실이 가장 첨예하게 피부로 와 닿는 지역이다.

이에 경기 민족예술인들은 우수한 예술창작을 기반으로 민족분단을 딛고 일어서서

민족애를 기초로 한 통일문화의 동질성을 이룰 실천력을 다지고자 한다.


또한 경기민족예술인들의 문화평등주의와 문화민주주의를 완성하며

문화복지를 통한 행복한 사회를 향한 문화장정을 시작하고자 한다.


이제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은 생명존중의 생태주의 예술,

장르적 유연성과 새로운 창작방법론, 문화다양성, 예술가의 자기가치 증식을 통한 창작의 횃불을 지필 것이다.

모든 인간 존재는 예술가이며 생활 그 자체가 예술이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예술가가 되고,

하루하루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그날까지 경기민예총은 매진할 것이다.


분단의 장벽을 넘어 통일예술을 꽃 피우는 그날을 위하여

지역 내에 뜻을 같이하는 개혁적인 모든 예술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창작활동으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경기 도민 속에 가지를 뻗어 살아 숨 쉬는 민족예술로 꽃피워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2000년 6월 10일



사단법인 경기민예총


우)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 178, 6층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6-1, 6층


문의처.

Tel. 031-235-6154~5     Fax. 031-235-6156     E-mail. puppet-k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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