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예술의

모인 흐름, 태어나는 장면

도민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진정성있는 예술', 

시대에 요구에 더 깊이 부응하는 '살아있는 예술'을 지향합니다.

 이사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경기민예총 이사장 김태현입니다.


경기민예총 누리집을 찾아주신 예술인과 경기도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경기민예총은 문화가 삶의 토대가 되고, 예술이 모두의 일상이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시대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연대의 현장에 늘 함께해 왔으며,

삶의 터전에 단단히 발 붙인 예술을 실천해 왔습니다.

예술은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문화예술의 힘이 삶의 질과 시대의 변화,

나아가 사회경제적 발전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경기민예총은 창작의 자유를 굳건히 지키고,

소외된 곳 없이 모든 도민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활동의 지평을 넓혀가겠습니다.


“예술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 예술을 실천하겠습니다.”

경기 지역의 역사와 숨결이 담긴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여러분의 일상에 다가가겠습니다.


도민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고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경기민예총의 여정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공간이 예술인들에게는 창조적인 영감을 나누는 장이 되고,

도민 여러분께는 지친 일상의 작은 쉼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경기민예총


우)1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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