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학콘서트

경기문학콘서트는 문학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세대와 장르를 넘어 새로운 감동을 나누는 문학 축제입니다. 작가에게는 작품 발표의 기회를,

도민에게는 문학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경험을 제공하는 문학위원회의 대표 사업입니다.


행사개요

제9회 경기문학콘서트는 코비드19를 이겨내고 처음으로 맞는 행사입니다. 갇혀 있던 시간에서 열린 시간으로 나와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도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행사명
제9회 경기문학콘서트

슬픔이 싹 틔운 자리에는


일시
2023. 05. 20. (토) 14시 

장소
노작홍사용문학관

기획 의도


밖으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튀르키예의 지진, 안으로는 이태원 참사와 비극 속에 수많은 생명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문학콘서트는 생명·생태·기후를 주제로 예술로서 서로 위로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제9회 경기문학콘서트


슬픔이 싹 틔운 

자리에는


사회자 정수자

 강연 

· 지역 방언의 시적 가능성과 한계  - 이대흠 시인

  공연 및 낭독   

· 춤 퍼포먼스 머무르기 - 정영미, 정윤영
· 회원 시낭독

시인의 작품을 지인들이 낭독하고 창작 배경을 소개 

  오리야 날아라
  • 김영주 시
  • 홍영균 낭독
   너와 긴 얘기를 나눈 날
  • 임서원 시
  • 유채연 낭독
  겨울 까마귀
  • 이종구 시 
  • 김소영 낭독
   당신에게
  • 이장곤 시
  • 이정원 낭독
   손에 묻은 이름
  • 연명지 시
  • 김단혜 낭독
  해부되는 정신의 과잉
  • 신종호 시
  • 반지호 낭독
 · 창작 시극 '다시 백조는 흐르는데' - 남기선 낭송가 외 3인

노작 홍사용의 시를 소재로 한 종합예술 형식의 극 공연 

· 시노래 - 김현성 
김두안 시인 - 「빗방울 전주곡」, 박설희 시인 - 「있어요」, 백석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통영」
· 대금연주 - 이정대 

인천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9호 ‘대금장’으로 대금 연주뿐만 아니라 

직접 악기를 제작하는 대금 명장

· 사회자 - 정수자 
시조시인
시화전
행사 스케치

홍보물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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