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
· 사회 - 김경은
· 발표자 - 간호윤, 김선역, 류수연
· 토론자 - 송강호, 조성면, 정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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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학인 이옥 남영로 박팔양의 작품세계를 조명
경기문학콘서트
경기문학콘서트는 문학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세대와 장르를 넘어 새로운 감동을 나누는 문학 축제입니다. 작가에게는 작품 발표의 기회를,
도민에게는 문학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경험을 제공하는 문학위원회의 대표 사업입니다.
제10회 경기문학콘서트는 경기민예총 문학위원회의 대표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창작자와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의 장을 마련합니다. 올해는 조선 후기 및 근대 경기문학인의 작품 세계와 의미를 되새기는 심포지엄을 포함했습니다.
우리 다시 파도처럼 태어나
제10회 경기문학콘서트는 안팎으로 어수선한 환경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생명, 생태, 환경, 평화를 주제로 한 공연들로 개인과 사회가 맞닥뜨린 공통된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제10회 경기문학콘서트
우리 다시
파도처럼 태어나
심포지엄
· 사회 - 김경은
· 발표자 - 간호윤, 김선역, 류수연
· 토론자 - 송강호, 조성면, 정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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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학인 이옥 남영로 박팔양의 작품세계를 조명
공연
· 사회 - 하상만
· <플루트 연주> 강연희
· <시극과 마임 콜라보> 고병택, 김흥남
· <회원 시낭독1> 김왕노, 성향숙
· <회원 시낭독2> 강빛나, 홍순화
·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퀴즈>
· 시민 애송시 낭송
· <시노래> 손병휘
전시
· 도서 전시 : 영상실 앞 회원 도서 전
· 시화전 : 회원 시화 화성박물관 실내 전시, 자료집 배포
· 사화집 제작 및 출간기념회 (12월 14일)
사회 - 김경은
발표자 - 간호윤, 김선역, 류수연
토론 - 송강호, 조성면, 정수자
조선후기 및 근대 경기문학인 이옥, 남영로, 박팔양의 작품세계를 조명하였습니다.
움쑥된 것들을 다시 채우고
도종환 시-들국화, 김화연 시-찬물에 손 담기
연계행사
사화집 《이제부터 사람의 시간이》 출간기념회 및
제2회 북토크 <안 괜찮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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